'미코 문화지대'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8/07/28 전시회_ 티베트의 길위에서 평화를 연다 - 미코
  2. 2008/07/15 프리 티베트 Free Tibet - 미코
  3. 2008/07/11 제4회 세이브 티베트 페스티벌 (4th Save Tibet Festival) - 미코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

2008_0801 ▶ 2008_0814



유미선_소원-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展_종이에 오일파스텔, 아크릴채색_40×30cm_2008




초대일시_2008_0802_토요일_05:00pm

참여작가
강지현_김태완_김은애_김기호_김영아_김형태_김용재
김씨이야기 기획팀_김종도_고미정_공영석_나규환_박진희_박경효_방정아
배인석_성낙중_성효숙_신나무_유미선_유양옥_윤석남_이이화_이윤엽
이재익_이석금_이안수_안상규_안만욱_안병남_오현숙_정윤희_전진경
전미영_전기학_진성숙_천호석_티베트의 친구들_윤후명
하성봉_허영숙_이인_함성호_임종기_김두안_김완수

오프닝 퍼포먼스_2008_0802_토요일_05:00pm
( 마두금 연주, 만다라 함께 그리기 등 )

후원_티베트평화연대_평화박물관_티벳하우스코리아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주말_11:00am~05:00pm





평화공간 스페이스피스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99-1
Tel. +82.2.735.5811~2
www.peacemuseum.or.kr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_TIBET BELONGS TO TIBETAN!! ● 지난 3월 10일, 티베트의 라싸에서 자유와 평화 그리고 티베트 문화와 전통의 생존을 요구하며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티베트는 1950년 10월 중국 인민해방군의 침공 이래, 그리고 1951년 강제적으로 맺어진 ‘서장평화해방조약’ 이래 자신들의 독립적인 역사를 기억 속에만 남긴 채 중국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그들 티베트인들에게 일어난 일은 19세기 말 청일전쟁 이후 1910년 한일합방조약, 그리고 그로부터 35년의 식민지 역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과 다르지 않습니다. 라싸에서 시위를 벌인 이들이 꿈꾼 것은 너무나 간단하고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티베트 땅에서 티베트 사람들 스스로가 주인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자유, 더 많은 민주주의, 더 많은 평화, 더 많은 인권, 더 많은 평등…. 그것은 우리가 20세기 내내 꿈꾸고 외쳐왔던 가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 우리가 꿈꿔왔던 것의 많은 것들을 스스로 이뤄왔습니다.




김기호_마니석_돌_가변크기×10-20_2008



방정아_깨어나는 사람_A4프린트_설치참여, 가변크기_2008


3월 10일의 시위가 폭력적으로 진압되면서 수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하고 라싸와 티베트 전역이 봉쇄되었을 때, 중국 정부에 항의하고 티베트 민중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표하는 시민들의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3월 17일, 티베트의 평화와 독립을 호소하는 촛불이 서울에서 밝혀지고, 중국대사관 항의방문, 따시델레-티베트 평화콘서트, 평화행진, 거리서명운동, 광화문 촛불문화제, 인사동 티베트 벼룩시장, 다큐멘터리 제작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티베트 평화행동이 여러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티베트 민중들에 대한 연민과 연대, 그리고 인권의식의 발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발적 행동에 나선 시민들은 ‘티베트의 친구들’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티베트 평화행동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성낙중_평화_철_60×60cm_2008



안만욱_슬픈소리_나무에 프린트 아크릴채색_20×20cm_2008



안상규_길자유를 찾아서_골판지_110×170cm_2008


티베트 평화행동은 거리 미술행동과 두 번의 티베트 관련 전시에서 또 하나의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중국 대사관 항의방문과 평화행진 때 스스로 ‘티베트의 친구들’이기도 한 몇몇 미술작가들은 피켓과 사다리로 중국 대사관 앞에 ‘티베트 평화의 탑’을 쌓았고 붕대와 물감으로 고통 받는 티베트 민중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매일매일 이어지던 촛불문화제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편집해 미디어 액션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5월 18일 부산에서 ‘2008년 5월 18일, 티베트를 생각한다’라는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자리를 만들어냈습니다. 판화, 회화, 조각, 설치, 퍼포먼스, 비디오 작업 등 작가들 각자의 방식과 고민으로 만들어낸 전시회는 이어 6월 21일 헤이리에서 열린 ‘티베트의 길, 자유의 길’ 전시로 더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윤후명_새의 말_종이에 아크릴 채색_50×40cm_2008



이인_Tibet 하늘에 달이 뜨다. 랏사 포탈라 궁_종이에 아크릴 채색_25×20cm_2008



이인_Tibet 하늘에 달이 뜨다.랏라 포탈라궁_종이에 아크릴 채색_50x30cm_2008


미술작가들이 보여준 평화와 인권,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식은 티베트를 위해 깃발과 피켓과 촛불을 든 ‘티베트의 친구들’ 그리고 거리와 온라인에서 이들에게 지지를 표하고 도움의 손길을 준 수많은 이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티베트의 친구들’은 2008년 3월의 시위와 학살,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자행되어온 중국의 티베트 식민지배가 그냥 잊혀지지 않도록 오래도록 촛불을 밝힐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거리의 언어에 갇히지 않도록 더 많은 표현과 전달의 통로들을 만들 것입니다. 티베트 평화행동과 연계된 미술행동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바로 이런 까닭 때문입니다. 티베트에 자유를! 상상력에 자유를! ■ 티베트의 친구들

Vol.080802b |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展

 

 

 



'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

TIBET BELONGS TO TIBETAN!!

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2168512

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990316

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557265

2008/07/28 01:25 2008/07/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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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베트는 이미 승리 했습니다.


 

2008/07/15 00:56 2008/07/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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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8(금)/9(토) pm 6

홍대앞 롤링홀 (Rolling hall near Hongik univ.)


예매처:  http://www.rogpa.com

Presale 20,000 won Door 23,000 won
예매 문의   Kor :  010-3061-9495
                Eng : 010-9874-6589 ,
rogpa2004@yahoo.com
주최 : 록빠 (Rogpa Charitable Trust) 
후원 : 롤링홀


이 행사는 티베트 난민을 돕기 위한 자선 공연입니다.
A Party For SaveTibet
"A collection will be made for 'Rogpa', a Tibetan refugee community in India."


8월8일 금요일 오후 6시 시작

[1부]밴드공연-1.슬로우쥰 2.시데리끄 3.비둘기우유 4.전자양 5.보드카레인 6.오리엔탈루시
                    7.갤럭시익스프레스 8.슈퍼키드 9.큐어스 10.체리필터  

[2부]  파티    -DJ 풍신(전자환각음)


8월9일 토요일 오후 6시 시작

[1부]밴드공연-1.아톰북 2.뭄바트랩 3.한음파 4.스타리아이드 5.황보령밴드 6.이장혁밴드
                    7.트랜스픽션 8.강허달림 9.스웨터 10.강산에

[2부]  파티    -DJ 스마일리(레게)


밴드, DJ 소개


2008년 8월8일(금요일) 오후 6시 부터

1.슬로우쥰(Slow 6)

슬로우 쥰은  따스한 봄볕 같은
풋풋하며 싱그럽고 편안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싱어송 라이터다
2005년 첫 앨범 Grand A.M.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신인부문에 올랐으며
2007년 겨울 두번째 앨범 Reverse를 발매하고 활동중이다


2.시데리끄(Siderique)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이 이종교배된 새로운 형식의 하이브리드락,
시종일관 세상의 불완전한 것들에 대한 연민을 노래하는 
3인조 Ego Rock and Roll Band 시데리끄 (Siderique)


3.비둘기우유(Vidulgi Ooyoo)

공간을 오르내리는 아르페지오가 이끄는 드론 노이즈, 그리고 그 사이로 부유하는 목소리.
비둘기우유는 90년대 초반 인디씬을 규정했던 슈게이징과 슬로-코어의 어법으로 자신만의 싸이키델리아를 펼쳐간다.
비둘기우유의 데뷔앨범 [aero]에서, 멀리서 들려오는 기타 노이즈가 그루브한 리듬과 만나고, 때론 디스토션 잔뜩 걸린
기타가 멜로우한 멜로디와 조우하며 겹겹이 층을 쌓아가는 소리의 벽은 감정의 여운을 듬뿍 담고 있다.
노이즈가 한껏 증폭된 순간 느껴지는 이시리얼(ethereal)한 감정, 그것이 바로 비둘기우유의 싸이키델리아이다.


4.전자양(Dencihinji)

 올 3월부터 5인조 편성으로 재구성한 전자양(電子羊)
"예전부터 환상이나 초현실이 현실의 일부 같고 아름다웠다. 무의식의 세계가 현실로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있었다.
1집 때는 실제로 평생 자면서 꿈만 꿨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내가 나비고 장자의 꿈을 항상 꿨으면 좋겠다는.
정신분석학에서도 무의식이 모든 욕망이 해소되는 공간이라고 하지 않나. 얼마나 아름다운가. 작업하면서 현실로 많이
들어오다 보니 뒤섞이는 게 많이 생겼다. 지금은 현실을 무의식처럼 살고 싶다. 세상의 모든 의식이 흐물흐물해졌으면 좋겠다."


5.보드카레인(Vodkarain)

 때로는 유쾌하지만 때로는 한없이 감상적인 보드카와 같이 중독성 강한 음악을 내걸고 있는 4인조 모던락 그룹.
하늘에서 어느 날 하얀 눈만 내려도 사람들의 마음은 평상시와는 완전히 달라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알코올
도수 40도의 보드카가 하늘에서 뿌려진다면 어떨까? 사람들 모두 거리로 뛰어나와 행복하게 비를 맞을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보드카 비'와 같은 음악. 때로는 유쾌하지만 때로는 한없이 감상적인, 보드카와
같이 중독성 강한 음악. 오늘도 당신의 마음에 보드카비가 내리길 바라면서.


6.오리엔탈루시(Oriental lucy)

 한국 가요계의 새로운 이단, 오리엔탈 루시는 너무나 혼재되어 있는 색깔과 향기로 이단으로 분류하기에도 어려운
복잡한 성향을 갖고 태생하였다. 셀프 타이틀인 '오리엔탈루시즘'은 동양과 서양, 남자와 여자, 마초와 팜므파탈 순수와
도발 등 온갖 뒤섞여 혼재한 지금 이 시대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현상이자, 사상을 이야기 한다. 화려한 물과 오일의 마블링을
보는듯한 진하디 진한 오리엔탈루시즘- 오리엔탈 루시의 향기에 도취되어 새로운 세상으로 떠나보자


7.갤럭시 익스프레스 (GALAXY EXPRESS)

현재 홍대 라이브 클럽에서 가장 정력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는 록 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
100미터 주자의 속도로 42.195km를 달려가는 거센 숨결이 벌떡거리는 이들의 연주는 펑크를 기반으로 그런지,
싸이키델릭, 개러지 등 다양한 장르를 마블링한 독특한 음악과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고 있다.


8.슈퍼키드(Superkidd)

사랑이 사라져가는 21세기 세상을 뽀송뽀송하게 만들려 표현하는 사랑의 전령사 ACTION LOVER!!
행복 바이러스에 취해 미친 듯이 소리치고 싶다면 슈퍼키드와 함께!!
위트 작렬 “최.양.락(최고 다양한 락)”의 폴딱폴딱 뛰어오르는 뽕짝 로크롤 잔치를 느껴라!!


9.큐어스(Q-us)

4인조 보이밴드! gravure rock이라는 신비로운 그들만의 음악을 선보이는 큐어스.
대한민국에 지친당신을 위해 노래하는 네남자의 이야기를 기대하세요!

인류의 마지막 최대의 적인.."귀찮음"을 이기고 싶다.


10.체리필터(CherryFilter)

1997년 결성 홍대부근 클럽에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으로 5장의 앨범을 발표한 혼성밴드. 바로 그 체리필터!

2001년  제13회 서울가요대상 록부문 특별상
2002년  SBS 가요대전 록부분 본상
2003년  SBS 가요대전 록 부문상
2007년  MKMF 락 음악상
2008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재팬 베스트 버즈 아시아 코리아상


11.DJ 풍신
장르: 전자환각음.

인류의 영적 의식성장을 고양시키기 위한 '열반화'를 운영중인 그는
싸이키델릭의 향이 풍기는 모든 사운드를 모으고, 그렇지 않은 모든
사운드에는 사이키델릭의 향을 배이게 하며 소리들이 이종 삼종 잡종으로
뒤짚어 엎여 섞이는 혼란을 일도양단하는 가운데 싸이키델릭 외길인생을 걸어온 사나이의 전자환각음!


2008년 8월9일 토요일 오후 6시 부터


1.아톰북(Atombook)

2002년 첫 EP [hello?]를 발표한 아톰북은 2008년 정규 1집 [warm hello from the sun]을 발표했다.
포크와 인디팝의 스타일에 근접하는 곡들을 담은 [warm hello from the sun]는“warm hello from the sun”, “every place is your playground”처럼 우디 거스리 시절 만들어진 동요 같은 포크송과 “comedian”, “weird birds are flying in your mind”처럼 아르페지오가 감정의 흐름을 이끄는 곡들을 담고 있다.
아톰북의 음악을 듣는 순간, 당신은 무언가 ‘따스해서 서글픈’ 기분을 느낄 지 모른다. 그건 아마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하지만 놓치기 쉬운 삶의 ‘순간’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2.뭄바트랩(moombatrap)

 뭄바트랩은 앨범 작업 이전 수 년간, 멤버 각자가 쌓아온 역량을 기반으로 제 3세계 음악들이
가진 정서적 풍부함과 각각의 민족성이 그 내부에 고유하게 포함하고 있는 ‘소통의 세계적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한국적인 정서에 현대적으로 융화시키려는 노력을 거듭하였다. 이를 통하여 만들어진
결과물은 토속적인 색채들 간의 매우 유니크한 결합을 이루면서도 현 시점의 모던 뉘앙스가 적절히
반영된 형태로 탄생하게 되었다.


3.한음파(HANUMPA)

4인조 밴드 '한음파'는 1999년 클럽 활동을 시작하여 2001년에 EP앨범「한음파」를 발표하였다. 1980~90년대 록/팝을 기반으로 멤버들의 다양한 취향을 하나로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며 개인의 감성과 사회적인 메시지를 노래하고 있다.


4.스타리-아이드(Starry-Eyed)

2005년 데뷔앨범 [Lo-Fi Dancing Star]를 발표하여 몽환적이면서 역동적인 ‘왕십리 슈게이징’을 선사했던 스타리-아이드가 3년 만에 2집 [Sweet Night]으로 돌아왔다.
2007년 인디팝/록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일렉트릭 뮤즈 레이블과 조우한 스타리-아이드는 3년 동안 품고 있던 선율과 리듬, 그리고 에너지를 모두 쏟아내어 2집 [Sweet Night]을 완성했다.
90년대 인디록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아낸 스타리-아이드의 신작은 깊은 밤 스며드는 불빛처럼 듣는 이의 마음을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흔들어 준다.
 

5.황보령밴드=(SmackSoft)

분출하는 에너지, 섬세한 감성과 강력한 아우라, 장르와 국경과 시간을 넘어서는 황보령만의 음악세계!
1998년 <귀가 세 개 달린 곤양이>, 2001년 <태양륜> 발매 이 후, 훌쩍 뉴욕으로 돌아갔던 그녀가 6년만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2008년, 황보령밴드 = SmackSoft 를 결성해 돌아온 그녀가 들려줄 희망의 메시지가 궁금하다면 .. !


6.이장혁밴드

오랜 시간이 지나 돌아온 이장혁의 소리에는 먼 길을 돌아온 자만이 가질 수 있는 울림이 있다.
그것은 기교나 기술로는 메울 수 없는 간극, 이른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자의 진심이다.


7.트랜스픽션(TransFixion)

 색깔이 분명한 보컬리스트 해랑의 목소리, 아름다우면서 힘찬 기타선율 만들어내는 기타리스트 호진, 멋진 코러스와 팀의 중심을 만들어내는 베이시스트 동욱, 그리고 때론 파워풀하면서도 때론 부드러운 리듬을 만들어내는 드러머 천기 까지 모두 각 파트별 개성이 모아져 트랜스픽션만의 묘한 매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무려 트랜스픽션이란 이름으로 8년을 함께해온 이들의 음악은 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개성과 완성도를 겸비했다고 볼 수 있다.


8.강허달림

"일상에서 건져 올린 날것의 소리
기교 아닌 정서로
희망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9.스웨터(Sweater)

"별똥별" "멍든새" "No.7"등의 청량감있는 사운드와  서정적인 노랫말로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스웨터.
2008년 3집이자 4년만의 새앨범  Highlights를 발매. 우리가 사랑하고 기다려왔던 스웨터만의 낭만은 여전하다.


10.강산에

 강산에의 음악은 평범한 소재에서 진솔한 삶의 모습을 걸쭉하게 풀어가는 강산에 식 록 음악을 기대하는 대중 뿐 만 아니라
천편일률적인 댄스, 발라드 음악에 지쳐 신선한 음악에 대한 갈증을 느껴왔던 많은 사람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다.
점점 획일화 되고 있는 대중. 그 틈에서 묵묵히 그들의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을 열게 만드는 음악세계를 펼쳐나가는 강산에야
말로 진정한 자유로운 영혼의 뮤지션이라 할 수 있다.


11.DJ 스마일리
장르: 레게

Dub 밴드 'I&I장단' 에서 percussion과 melodica를 연주하고 있는 뮤지션 송영우의
따끈따끈한 레게Djing! 자~라스타파롸이~

2008/07/11 17:25 2008/07/1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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