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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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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출판 미지의 코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2 Nov 2008 19:03: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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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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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서출판 미지의 코드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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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아, 아시아人]“달라이라마 만나 티베트 독립운동 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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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lt;FONT color=#6b6b6b&gt;ㆍ‘티베트하우스코리아’ 추진중인 남카 스님&lt;!-- SUB_TITLE_END--&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진리와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lt;BR&gt;&lt;BR&gt;‘티베트하우스코리아’ 창립을 준비 중인 게세 텐진 남카 스님은 29일 이같이 호소했다. 티베트하우스코리아는 티베트 망명정부의 한국지부 격이다. 티베트 망명정부는 전세계 20여곳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 티베트코리아하우스는 티베트 망명정부 주 일본대사관의 한국 지부다. &lt;BR&gt;&lt;BR&gt;&lt;!--imgtbl_start_1--&gt;
&lt;TABLE cellSpacing=2 cellPadding=2 width=25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src_start_1--&gt;&lt;IMG hspace=1 src=&quot;http://img.khan.co.kr/news/2008/10/29/20081030.01100108000003.01M.jpg&quot; vspace=1&gt;&lt;!--imgsrc_end_1--&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616588&gt;&lt;!--cap_start_1--&gt;티베트 망명정부의 한국지부 격인 ‘티베트하우스코리아’ 창립을 준비 중인 게세 텐진 남카 스님이 29일 경기도 일산 여래사에 망명 경위를 설명하며 한국인의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서성일기자.&lt;!--cap_end_1--&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imgtbl_end_1--&gt;남카 스님은 2004년부터 ‘티베트 망명정부 한국지부’를 이끌고 있다. 일산 여래사에 둥지를 틀고 개소식을 준비중인 남카 스님의 목소리에는 절박함이 묻어났다. &lt;BR&gt;&lt;BR&gt;남카 스님은 “티베트인이 고통받는 실상을 전세계인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지만 안타깝게 힘이 부족합니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남카 스님은 1969년 인도 남부에서 태어났다. 부농 가문 출신의 부모는 1959년 중국의 티베트 침공 이후 티베트를 등지고 인도로 망명했다. &lt;BR&gt;&lt;BR&gt;남카 스님은 8세 때 출가했다. 할아버지의 간곡한 권고에 따른 것이었다. 남카 스님은 “아버지가 전쟁에 참여, ‘살상하지 마라’는 불교계율을 어겼기 때문에 승려가 될 수 없어 저한테 기대를 걸었다”고 말했다. 출가하지 않으면 아파 죽을지 모른다는 큰 스님들의 예언도 작용했다. 남카 스님은 “내 마음속에 스님이 되고 싶은 생각도 강하게 있었다”고 말했다.&lt;BR&gt;&lt;BR&gt;어린 나이에 시작한 승려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고행에 가까운 경전탐구와 엄격한 생활의 연속이었다. 더욱 힘든 것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었다. 남카 스님은 일 년에 한번 고향에 갈 수 있었다. 직계 스승이 할아버지의 조카이기 때문에 그나마 가능했다. .&lt;BR&gt;&lt;BR&gt;남카 스님은 티베트 불교 최대 종파인 겔룩파의 간덴사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00년에 ‘게세라빰빠’(박사 중 최고 지위)를 획득했다. 2002년에는 게세(박사) 최종시험에서 1등을 차지했다. 남카 스님 이름 앞에 ‘게세’가 붙은 이유다. &lt;BR&gt;&lt;BR&gt;한국과의 인연은 남카 스님과 달라이라마의 만남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5년쯤 간덴사원 법당 개소식에 달라이라마가 찾았다. 티베트불교 의식에 따라 화두를 놓고 승려 간 논쟁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수천명의 승려가 질문을 하고 남카 스님이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달라이라마는 남카 스님을 눈여겨봤고, 이튿날 남카 스님에게 비구니계를 수여했다. &lt;BR&gt;&lt;BR&gt;2004년 달라이라마는 남카 스님을 다람살라로 불렀다. 달라이라마는 “티베트와 한국의 불교계 간에 상호이익을 도모하고 한국에 티베트 상황을 알리는 역할을 해 줬으면 합니다”라고 부탁했다. &lt;BR&gt;&lt;BR&gt;남카 스님은 곧장 또다른 티베트 승려인 췐벨 스님이 머물던 부산 광성사를 찾아갔다. 남카 스님은 그곳에서 티베트 실상을 알리는 일을 시작했다.&lt;BR&gt;&lt;BR&gt;통역이 있었지만 언어가 문제였다. 마침 부산 범어사 주지 스님이 한국어학당을 권유하면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남카 스님은 부산외국어대 어학당을 1년간 다니면서 수행하는 것처럼 한국어를 배웠다. 남카 스님의 한국어가 남다르게 유창한 이유다.&lt;BR&gt;&lt;BR&gt;언어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한 남카 스님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티베트 문제에 관심이 많은 통도사 주지 스님이 여래사 사무실을 이용하라고 도와줬다. 사무실 안에는 티베트의 역사와 실상을 알리는 팸플릿과 책자로 가득차 있다. 남카 스님은 “한국에서 티베트의 독립과 자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더 만나고 나서 신중하게 개소식을 열어 티베트 지지운동을 더욱 확산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lt;BR&gt;&lt;BR&gt;최근 외신에서 흘러나오는 달라이라마의 ‘강경노선’ 선회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남카 스님은 “달라이라마가 자치를 줄곧 요구했지만 중국 정부가 달라이라마를 비난하고 티베트인을 탄압하고 있어 티베트인의 의견을 모아보자고 말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남카 스님은 “달라이라마가 ‘중국과 대화를 포기했다’고 말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lt;BR&gt;&lt;BR&gt;경향신문 &amp;lt;강병한기자&amp;gt;&lt;!-- BODY END --&gt;</description>
			<category>미코 통신</category>
			<category>달라이라마</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category>티베트의자유를위하여</category>
			<category>티베트자유</category>
			<category>티베트하우스코리아</category>
			<category>티벳</category>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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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Nov 2008 18:5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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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이 라마 제주 방문 추진’ 통도사 주지 정우스님 뉴욕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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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odeunknown.net/attach/1/667879877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70&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lt;BR&gt;&lt;BR&gt;【뉴욕=뉴시스】&lt;BR&gt;&lt;BR&gt;“달라이 라마 스님이 너무도 한국을 방문하고 싶어하십니다. 그래서 제주행을 알아보고 있습니다.”&lt;BR&gt;&lt;BR&gt;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 스님의 제주 방문이 추진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lt;BR&gt;&lt;BR&gt;통도사 주지 정우 스님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기자와 만나 “제주도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라면 누구나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달라이 라마 존자의 한국 방문이 국가간의 미묘한 이유로 실현되고 있지 않지만 제주도를 들르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lt;BR&gt;&lt;BR&gt;이와 관련, 이달 말 일본 방문을 앞둔 달라이 라마가 귀로에 제주도를 깜짝 방문할 수 있을지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lt;BR&gt;&lt;BR&gt;달라이 라마는 후쿠오카현 불교연합회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8일 간 일본을 방문, 기타큐슈와 도쿄에서 강연과 기자회견을 갖는 것으로 알려졌다.&lt;BR&gt;&lt;BR&gt;달라이 라마는 지난 2000년 이후 여러 차례 한국 방문 비자를 신청하는 등 방한을 희망해 왔다. 평소 “한국 정부가 방한을 허용한다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가겠다”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지만 중국의 압력을 의식한 한국 정부의 소극적인 자세로 한번도 성사되지 못했다.&lt;BR&gt;&lt;BR&gt;그러나 정부의 자세에 대해 불교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비판이 거셌고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자 시절 통도사를 방문했을 때 정우 스님이 두 차례나 간곡하게 협조를 당부한 바 있어 가까운 시일 내에 성사될 것으로 관측돼 왔다.&lt;BR&gt;&lt;BR&gt;정우 스님은 20여년 전 인도를 방문했을 때 달라이 라마를 친견한 이래 누구보다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도 달라이 라마의 요청으로 인도를 방문하고 돌아왔을 정도였다.&lt;BR&gt;&lt;BR&gt;정우 스님은 “그때 달라이 라마 스님께서 저를 보고 싶다고 하셔서 다녀왔다”면서 “제주는 언제든지 오실 수 있으니 일본 방문길에 들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lt;BR&gt;&lt;BR&gt;또 지난 5월 부처님 오신 날에는 달라이 라마가 정우 스님을 통해 봉축 메시지를 보내와 화제가 되기도 했다.&lt;BR&gt;&lt;BR&gt;스님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사는 티베트와 한때 나라를 잃었고 지금도 분단된 조국을 살아가는 한국은 참으로 닮은 것이 많다. 유전학적으로도 한국인과 티베트인은 형제처럼 가깝고 티베트 불교와 한국 불교는 똑같이 대승불교”라고 덧붙였다.&lt;BR&gt;&lt;BR&gt;정우스님은 뉴욕 원각사를 비롯, 통도사가 관할하는 미주 사찰들을 둘러보고 22일 귀국했다. &lt;BR&gt;&lt;BR&gt;&amp;lt;관련 사진 있음&amp;gt;&lt;BR&gt;&lt;BR&gt;노창현특파원 robin@newis.com&lt;BR&gt;&lt;BR&gt;&amp;lt;저작권자ⓒ &#039;한국언론 뉴스허브&#039;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amp;gt;&lt;BR&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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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통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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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티베트의자유를위하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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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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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Oct 2008 01:5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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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티벳 불교와 우리나라 불교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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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B&gt;&lt;FONT style=&quot;FONT-SIZE: 18pt; LETTER-SPACING: -1px&quot; face=굴림 color=#000033&gt;프랑스 티벳불교와 우리나라 불교의 비교&lt;/B&gt;&lt;/FONT&gt;&lt;/B&gt; &lt;/TD&gt;&lt;/TR&gt;
&lt;TR&gt;
&lt;TD&gt;&lt;FONT color=#666666&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ETTER-SPACING: -1pt&quot;&gt;티벳불교의 현장을 찾아서&lt;/SPAN&gt;&lt;/B&gt;&lt;/FONT&gt; &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 height=30&gt;&lt;IMG id=userImg5629260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bulgyofocus.net/image/line.gif&quot; onload=&#039;setTimeout(&quot;resizeImage(5629260)&quot;,200)&#039;&gt;&lt;/TD&gt;&lt;/TR&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 배너 시작--&gt;&lt;!--배너 끝_060201--&gt;&lt;/TD&gt;&lt;/TR&gt;&lt;!-- &lt;tr&gt;
							&lt;td&gt;
								&lt;p align=&quot;right&quot;&gt;&lt;FONT color=&quot;black&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누림 &lt;/SPAN&gt;&lt;/FONT&gt;&lt;a target=&quot;_blank&quot; class=&quot;con_link&quot; href=&quot;formmail.php?mail=museumschool@naver.co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quot;black&quot;&gt;museumschool@naver.com&lt;/SPAN&gt;&lt;/FONT&gt;&lt;/A&gt;&lt;/P&gt;
							&lt;/td&gt;
						&lt;/tr&gt; --&gt;
&lt;TR&gt;
&lt;TD&gt;&lt;BR&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00&gt;
&lt;DIV id=bodytext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FONT style=&quot;LINE-HEIGHT: 155%&quot; color=#333333 align=&quot;justify&quot;&gt;
&lt;P&gt;8월 15일부터 20일까지 프랑스 낭뜨에서 열리는 티벳불교의 법회장을 찾았다. 유명한 달라이 라마가 법을 설하는 시간은 모두 5일간 진행되었다. 삼엄한 경비 속에 사진 촬영은 물론 소지품도 모두 검사를 받아야 입장이 가능하였다. &lt;/P&gt;&lt;BR&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id=userImg7162820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bulgyofocus.net/news/photo/53842-2-25553.jpg&quot; onload=&#039;setTimeout(&quot;resizeImage(7162820)&quot;,200)&#039;&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808080&gt;&lt;FONT color=#306f7f&gt;▲ &lt;/FONT&gt;낭뜨의 유명한 체육관에서 열린 달라이 라마 법회장을 찾은 사람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법회장은 커다란 체육관이다. 모두 미리 좌석을 구입하여야 입장이 가능하였다. 미리 책자를 배포하여 책을 중심으로 경전과 질문을 통해 문답식 대담을 하고 있었다. 프랑스어와 영어로 진행되었으며, 티벳스님들이 티벳말이나 영어를 불어로 통역하였다. &lt;/P&gt;&lt;BR&gt;
&lt;P&gt;참가자들은 달라이 라마가 법석에 오르기 전에 착석하여 만트라를 다같이 읊었다. 우리 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어서 처음에는 무척 낯설었다. 우리는 절에 들어서거나 법회장에 가면 시작 전에 삼귀의나 반야심경을 외우는데, 프랑스에서는 짧은 만트라를 다 같이 외우는 것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lt;/P&gt;&lt;BR&gt;
&lt;P&gt;달라이 라마가 법석에 오르기 전에 다 같이 일어서서 경배를 하였다. 선 채로 삼배를 올리거나 일배를 하는데, 그냥 가만히 서서 지켜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들은 조용히 일어나 조용히 앉아 곧바로 &#039;경전의 몇 페이지를 펴세요&#039;하는 말에 그대로 따라 마치 성경을 읽듯이 그 내용을 따라가며 공부를 시작하였다. &lt;/P&gt;&lt;BR&gt;
&lt;P&gt;우리의 절문화와는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의식을 최대한 짧게, 내용에 충실하다는 점이다. 우리는 일요일에 가끔 절에 나가보면 법회의식을 하느라 정작 스님의 법문시간은 짧아지고, 그나마 짧은 법문 속에서도 책이나 교재는 없이 그저 스님의 말씀을 잠시 귀동냥하는 정도에 그친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99 size=2&gt;프랑스 사람들의 진지함은 어디에서&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
&lt;P&gt;프랑스 사람들의 이런 진지함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들의 학문적 배경이 우리와 다른 점이 있는 것 같다. 일단 성인들이 대부분이었다. 아마 나이를 짐작하기는 어렵지만 50-60대 성인들이 대부분이었으며, 사미계를 받은 붉은 승복을 입은 여승들이 참 많았다. 마치 그들의 노후를 티벳불교에서 누리려는 듯 참 많은 분들이 승복을 입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lt;/P&gt;
&lt;P&gt;&lt;BR&gt;이들에게 티벳불교는 또 하나의 동양의 신비로움이다. 그들의 참가 복장을 보아도 쉽게 짐작할 수 있는 것이 티벳 의상과 중국 의상, 아마 한복같은 어쩌면 동양문화에 대한 갈급이 티벳불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이들에게 불법승은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는다. 이들은 티벳불교의 핵심 원리, 그 사상에 대한 궁금증이 그들의 발길을 달라이 라마에게 기울이게 하는 것 같았다. &lt;/P&gt;&lt;BR&gt;
&lt;P&gt;티벳불교 법회에 참가하기 위해 머물렀던 집의 프랑스 여인에게 질문을 해보았다. 천주교 신자로서 불교를 접하고 있었다. 그렇다면 불교에 대해 웬만큼 알고 있으니 신앙으로 받아들여 귀의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생각해 보겠다고 한다. 곧바로 티벳불교를 신앙으로 받아들이기는 부담스러운 모양이다. 즉, 철학으로 받아들이는 듯했다. 집안에 커다란 약사불상, 갖가지 불교용품들을 늘어 놓고 경배하면서도 정작 신앙으로 삼지는 않은 점이 또 하나의 프랑스 불교인들이 불교를 받아들이는 형태다. &lt;/P&gt;&lt;BR&gt;
&lt;P&gt;천주교와 비교하였을 때 불교의 어떤 점이 매력으로 느껴졌는지 물었다. 천주교의 성모님보다 불교의 자비심이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졌다 한다. 이것은 또 무슨 얘기일까? 그들의 삶에 보다 친근한 교리가 다가왔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달라이 라마의 책, 그들의 법문, 그들의 말과 행동에서 느껴지는 부처, 그런 것들이 그들을 감화시키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99 size=2&gt;왜 하나님은 그들에게 멀어지고 있는가?&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
&lt;P&gt;그들에게 하나님은 부처보다 왜 멀게 느껴지고 있을까? 불법이 보여주는 &#039;진리&#039;에 조금이라도 맛을 본 것일까? 하나님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이제는 한계로 느껴진 것은 아닐까? 티벳불교가 프랑스에 들어간 지 어언 40년이 넘는다고 했을 때 그들에게 알맞는 방식으로 그들의 고민을 함께 해결해 줄수 있었다는 점이 그들을 불교에 귀의하게 했을 것이다. &lt;/P&gt;
&lt;P&gt;&lt;BR&gt;티벳불교의 수행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미국인 교포로서 티벳 승려가 되신 용수스님의 안내로 찾아간 토굴은 철저히 혼자서 수행을 하는 한국불교의 간화선 같은 것이 아니었다. 혼자서 수행하는 장소는 있되, 스승이 한 달에 두어번씩 찾아와 공부를 점검하는 1:1 과정이 3년 3개월 3일동안이나 진행되고 있었다. 이런 분들이 한 스승 밑에 1,000여 명이나 된다하니 그 위력이 바로 티벳불교가 프랑스에 자리잡게 한 조직력이라 할 수 있다. &lt;/P&gt;&lt;BR&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id=userImg870192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bulgyofocus.net/news/photo/53842-2-25557.jpg&quot; onload=&#039;setTimeout(&quot;resizeImage(870192)&quot;,200)&#039;&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306f7f&gt;▲ 한국의 기독교 성국화사업등에 대해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였음에도 활용하지 못한 점은 못내 아쉬웠다. 왼쪽부터 묘운스님, 현장스님, 달라이 라마, 용수스님.&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프랑스 불교의 특징은 티벳불교의 여러 종파가 있지만 이들끼리 분쟁하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세력다툼을 하지 않고 불교의 포교활동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머리를 깎고 출가를 하지 않았어도 쉽게 수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문을 열어 놓고 있었다. 정 출가를 하여 더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은 수계를 받겠지만, 대부분 일상생활을 하면서 수행까지 겸하는 재가불자들의 돈독한 신심이 티벳불교의 번창을 이루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99 size=2&gt;한국불교와 비교해 보니&lt;/FONT&gt;&lt;/STRONG&gt; &lt;/P&gt;&lt;BR&gt;
&lt;P&gt;한국불교에서 신행활동을 하는 재가불자들은 대부분 기초교리과정을 마치고 나면 그리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발견하기 어렵다. 프랑스처럼 한 곳에 7,000명이 모여 5일 동안 하루종일 공부하는 모습을.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 법회라 하면 108배 정진, 염불정진, 참선, 묵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큰 법회에서 스님의 말씀을 듣는다하여도 신자들이 교재를 들고 앉아 몇 페이지 몇 구절 부처님 말씀에 대해 토론해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 그러나 프랑스인들은 달랐다. 부처님 말씀 몇 구절이 무슨 말씀이냐며 자신들이 궁금한 것들을 질문을 통해 해결하고 또 공부에 몰두하고 있었다. &lt;/P&gt;&lt;BR&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
&lt;TD align=middle&gt;&lt;IMG id=userImg2662991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popview(this) src=&quot;http://www.bulgyofocus.net/news/photo/53842-2-25558.jpg&quot; onload=&#039;setTimeout(&quot;resizeImage(2662991)&quot;,200)&#039;&gt;&lt;/TD&gt;
&lt;TD width=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quot; color=#306f7f&gt;▲ 이른바 토굴이라 부르는 개인 수행처를 방문하였다. 3년 3개월 3일을 스승님의 일대일 지도 아래 공부한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전통을 되살려야 할 것이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colSpan=3 height=10&gt;&amp;nbsp;&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우리나라 불교의 가장 큰 장점은 화두선이라 한다. 티벳불교에서 감히 따라 잡을 수 없는 고유하고도 면밀한 지름길, 간화선이 우리의 큰 보배라 한다. 그러나 그것을 감히 이루어낼 사람들은 참 드물다. 근기가 높은 스님들 몇이나 가능하다. 대부분의 신도들은 그저 좌절하고 만다. 너무 어렵고 잘 모르겠고, 지도해 주시는 스승도 찾기 어렵고...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한국불교의 개선은 시급하다. 신도교육에 있어 기초교리는 물론이고 흔히 열리는 법회에 차근차근 경전을 하나씩 공부해 나가야 한다. 금강경, 열반경, 법화경의 내용이 무엇을 담고 있으며 그것은 어떻게 우리 삶에 나타나 있는지를 토론을 통해, 진지하게 공부하는 자세가 마련되어야 한다. &lt;/P&gt;&lt;BR&gt;
&lt;P&gt;흔히 깨달으면 된다는 생각에 경전읽기는 소홀히 하고 참선 수행이나 염불 수행을 권장한다. 그러나 무엇을 알아야 깨닫든지 말든지 하지, 우리 불교의 현실은 현실 유지를 위한 보시금, 동참금, 각종 재를 통한 조상에 대한 기복이 강조되고 있다. 물론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부처님의 가피력을 구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그 이전에 불교도로서 실천하고 참여하는 힘이 되는 불교의 사상에 대해 깊이 깨닫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초파일에 등달기, 연등달기, 작은 부처님 모시기와 같은 불사에는 동참을 적극 권유하면서도 다음 번 절에 올 때까지 경전 몇 구절 어느 부분을 공부하고 오라는 말씀을 들어본 적은 거의 없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99 size=2&gt;목표가 무엇인가&lt;/FONT&gt;&lt;/STRONG&gt;&lt;/P&gt;&lt;BR&gt;
&lt;P&gt;왜 절에 나가는가? 우리는 왜 석가모니 부처를 따르는가? 부처의 무엇을 닮고자 하는가? 종교편향 반대시위를 보면서 가슴아프게 느껴지는 것은 불법승 삼보를 우리가 얼마나 소중히 받들었는가 반성하게 된다. 그중에서 스님들이 우리 신도들에게 얼마나 큰 스승이 되고 있는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첫째 포교하시는 스님들이 과연 얼마나 계율을 잘 지키고 계신가 생각해 볼일이다. 청정한 계율은 청정한 법신을 이루기 위함이자, 일반 신도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하다. 둘째, 교리와 법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기 쉽게 설파하고 계신가 생각해 보게 한다. 몇몇 유명하신 스님들을 제외하곤 불법에 대해 쉽고 재미있고 일상의 문제를 불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담긴 법문 내용을 듣기 어렵다. 한자말 그대로 게송을 읊으시면 우리 한글세대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저 &#039;먼산을 바라보게&#039;된다. 셋째, 젊은이들에게 이해 가능한 책자, 동영상, 게임 등 다양한 방식으로 불법을 전해야 한다. 젊은 사람들이 절에는 없다. 지방의 절에는 노보살들이다. 어린이도 찾기 어렵고, 더구나 젊은 대학생들을 절에서 만나기는 더욱 어렵다. &lt;/P&gt;&lt;BR&gt;
&lt;P&gt;어떤 스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다고 들었다. &#039;새벽예불과 여자 문제만 해결되면 잘 살 수 있을텐데&#039;. 물론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그것이 승가의 전통이고 그 고통 속에서 깨달음의 길을 갈급하게 한 원천이 되는 것일진대, 부처님 말씀 속에 왜 그렇게 수행을 했어야 했는지 밝히고 있는데도 그것이 큰 문제라면 일본처럼 또는 태고종처럼 결혼제도를 도입하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할 것이다. 본질을 잊어 버릴만큼 불법을 전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이 새벽예불과 여자라면 그런 형식들은 과감히 벗어버릴 필요가 있지 않을까?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99 size=2&gt;부처를 만나 것이 소중한 인연이라면&lt;/FONT&gt;&lt;/STRONG&gt;&amp;nbsp;&lt;/P&gt;&lt;BR&gt;
&lt;P&gt;부처를 만난 것이 그렇게 소중한 인연이라면, 이 인연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 될 것이다. 부처, 그 말씀이 소중한 것이라면, 그 말씀을 언제나 들을 수 있도록 법석이 마련되어야 한다. 한국불교의 가장 큰 문제는 권위주의인 것 같았다. 프랑스에서는 권위와 형식을 거의 느낄 수 없었다. 존경하는 마음은 불법을 열심히 공부하고 구현하는데 있을 것인바, 그것을 통하여 존경과 예경을 다하면 되지 않을까? 내용을 탐구하자. 그래야 프랑스인들과 함께 토론하고 불국토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lt;/P&gt;&lt;BR&gt;
&lt;P&gt;아! 기독교인들이 불교탄압을 하는 가장 밑바닥에는 교육을 치밀하게 하지 못한 우리 어른들의 몫도 한 몫을 하고 있다는 질타를 스스로에게 하지 않을 수 없다. 부연하자면, 일본평화박물관 순례 시에 기독교단체와 여행을 했을 때, 그 치밀한 준비에 놀랐다. 관계자와의 면담, 인터넷으로 사전 일정과 계획 짜기, 사후 보고서와 토론회 개최하기까지 정말 빈틈없이 진행되는 것을 보았다. &lt;/P&gt;&lt;BR&gt;
&lt;P&gt;이번 프랑스 여행은 그와 비교했을 때 정말 실망스럽다. 사전 일정을 알 수도 없을 뿐 아니라 관계자와의 면담도 계획에 없기는 마찬가지였다. 나의 작은 경험이지만 기독교단체와 불교단체와의 격차는 이렇듯 드러난다. 기독교단체의 치밀함을 우리도 배워야 한다. 그것이 불교를 살리고 우리 인류에 평화를 가져오는 길이다. &lt;/P&gt;&lt;BR&gt;
&lt;P&gt;초파일 행사에 전국의 모든 사찰에서 프랑스 신도들처럼 4박5일 일정의 토론회가 열릴 수 있는 힘을 갖춘다면 아무리 기독교가 맹위를 떨친다하여도 부처님의 그 위대한 말씀은 펄펄 살아 움직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amp;nbsp;&lt;/P&gt;&lt;/FONT&gt;&lt;/DIV&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lt;/TD&gt;
&lt;TR&gt;
&lt;TD&gt;
&lt;P align=right&gt;&lt;FONT color=blac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누림 &lt;/SPAN&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bulgyofocus.net/news/formmail.php?mail=museumschool@naver.com&quot; target=_blank&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FONT color=black&gt;museumschool@naver.com&lt;/SPAN&gt;&lt;/FONT&gt;&lt;/A&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gt;&lt;BR&gt;&lt;/TD&gt;
&lt;TR&gt;
&lt;TD align=right&gt;&lt;FONT face=Verdana color=#666666&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입력 : 2008년 08월 30일 00:53:23 / 수정 : 2008년 09월 01일 18:47:23&lt;!--(0호)//--&gt;&lt;/SPAN&gt;&lt;/FONT&gt;&lt;BR&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
&lt;P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출처]&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estofilos/10034657653&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프랑스 티벳불교와 우리나라 불교의 비교 &lt;/FONT&gt;&lt;/A&gt;&lt;SPAN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lt;/SPAN&gt;&lt;STRONG style=&quot;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quot;&gt;작성자&lt;/STRONG&gt; &lt;A href=&quot;http://blog.naver.com/lestofilos&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향산&lt;/FONT&gt;&lt;/A&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미코 통신</category>
			<category>달라이라마</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category>티베트불교</category>
			<category>티베트하우스코리아</category>
			<category>티벳</category>
			<category>티벳불교</category>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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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Sep 2008 23:2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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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서점 이벤트] 티베트의 자유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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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039;티베트의 자유를 위하여&#039;를 구매 하시는 분께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lt;BR&gt;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이벤트는 현재 인터넷 교보, 인터파크, 예스24 그리고 알라딘에서 진행중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odeunknown.net/attach/1/898597146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14&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티베트의 자유를 위하여</category>
			<category>FreeTib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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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책</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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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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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12:29: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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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투명한 마음으로 벽을 허무는 것… 그게 활불(活佛)이지요&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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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3&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3560a7&gt;티베트&lt;/FONT&gt;&lt;/U&gt;&lt;/A&gt; 지도자 &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31&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3560a7&gt;달라이 라마&lt;/FONT&gt;&lt;/U&gt;&lt;/A&gt;는 &quot;자비를 실천하는 한낱 승려로서의 생활이 뿌듯할 뿐, 지난 삶은 후회스럽지 않아요&quot;라고 했다. 삿된 마음조차 허하지 않을 듯한 청정 고산지대, 인도 북서부의 망명지 다람살라에서 지난 4~6일 사흘간 그를 만났다. 달라이 라마는 이곳 남걀사원을 찾은 한국 불자(佛子) 130여 명을 위해 법회를 열었고, 매일 아침 짬을 내 인터뷰에 응했다. 그를 친견하려는 이들과의 빼곡한 일정 탓에 길게 듣지 못한 그의 답변을 법문 내용에서 보충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odeunknown.net/attach/1/32077893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60&quot; width=&quot;480&quot; /&gt;&lt;/div&gt;&lt;BR&gt;&lt;BR&gt;◆&lt;B&gt;成佛은 중생 덕에 하는 것&lt;/B&gt;&lt;BR&gt;&lt;BR&gt;―우리는 왜 불행을 느낍니까?&lt;BR&gt;&lt;BR&gt;&quot;불행은 번뇌에서 비롯되고, 이는 마음을 제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불행·고통을 살피는 게 자비의 시작이며, 자비는 다시 내게 행복을 돌려주지요. 성불(成佛)은 남을 소중하게 여기는 이타심, 중생(衆生)을 가깝게 여기는 마음이 확대됐을 때 이뤄지니, 성불은 중생에 의해 이뤄지는 거지요.&quot;&lt;BR&gt;&lt;BR&gt;―어떻게 하면 증오심을 없애고 적을 용서할 수 있습니까?&lt;BR&gt;&lt;BR&gt;&quot;훈련과 명상이 필요하지요. 무조건 참거나 대응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자비로운 마음으로 슬기롭게 대처하라는 뜻입니다.&quot;&lt;BR&gt;&lt;BR&gt;―소년 법왕(法王), 망명 지도자로서 평범한 삶에 대한 동경은 없었는지요?&lt;BR&gt;&lt;BR&gt;&quot;나는 대승불교의 평범한 일개 승려고, 자비심과 보리심(菩提心)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남을 이롭게 하고 산다는 게 뿌듯한 것이지요. 후회한 적은 한번도 없어요.&quot;&lt;BR&gt;&lt;BR&gt;―항상 종교간 교류·화합을 강조하시는데요.&lt;BR&gt;&lt;BR&gt;&quot;나는 무엇이고, 어디서 비롯됐으며, 끝은 어떤 모습일까를 탐구한다는 면에서 모든 종교는 근본이 비슷합니다. 세계 모든 종교는 연민·사랑·인도주의란 공통 분모를 뒀지요.&quot; &lt;BR&gt;&lt;BR&gt;(달라이 라마는 &quot;타인에게 불교 개종을 권하거나 교리를 강요하지 않는다. 인류사의 분쟁이 종교의 이름으로 일어난 것은 슬픈 일이며, 인류의 경험과 문명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이(異)종교간 대화가 필요하다&quot;고 말해 왔다.)&lt;BR&gt;&lt;BR&gt;◆&lt;B&gt;올림픽이 신뢰 퍼뜨리길&lt;/B&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issue/issueView.jsp?id=13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3560a7&gt;베이징올림픽&lt;/FONT&gt;&lt;/U&gt;&lt;/A&gt;이 성공하길 바란다고 여러 차례 밝혔죠?&lt;BR&gt;&lt;BR&gt;&quot;올림픽은 지구촌이 우정과 신뢰를 도탑게 하는 조화의 장입니다. 13억 중국 인구가 고대해 온 행사고, 나는 개최지 선정 과정에서부터 베이징을 지지했어요. 신뢰를 위해선 겉과 속이 같은 투명한 마음, 마음의 벽을 허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중국과 전 세계가 긴장과 두려움을 해소하는 계기로 삼길 바랍니다.&quot; &lt;BR&gt;&lt;BR&gt;(그는 &quot;붓다가 말한 &#039;적이라고 여기는 이는 친구보다 소중하다. 친구가 가르칠 수 없는, 이를테면 인내 같은 것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039;는 교훈을 마음 속에 새겨두고 있다&quot;고 자서전에 적어 놓았다.)&lt;BR&gt;&lt;BR&gt;―&#039;티베트 자치(自治)&#039;를 주장하시는데요.&lt;BR&gt;&lt;BR&gt;&quot;과거는 과거고, 앞으로가 중요하지요. 티베트의 물질적 풍요를 위해 독립 대신 (외교·국방만 중국에 맡긴) 자치가 현실적으로 더 좋다는 것입니다. 지금 상태로 가다간 티베트 불교와 언어가 소멸될 겁니다.&quot; &lt;BR&gt;&lt;BR&gt;(그는 티베트·&lt;A href=&quot;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46&quot; name=focus_link&gt;&lt;U&gt;&lt;FONT color=#3560a7&gt;중국&lt;/FONT&gt;&lt;/U&gt;&lt;/A&gt; 모두 득이 되도록 중국의 틀 안에서 티베트의 완전 자치 보장이라는 해법을 1974년부터 고수하면서 &quot;티베트의 미래를 결정할 궁극적 권리는 물론 티베트인에게 있다&quot;는 전제를 뒀다. 중국측은 그를 &quot;승복 입은 늑대&quot; &quot;평화주의를 가장한 폭동 사주자·사기꾼&quot;이라고 비난했다.)&lt;BR&gt;&lt;BR&gt;◆&lt;B&gt;私益은 사회 앞에 굴복해야&lt;/B&gt;&lt;BR&gt;&lt;BR&gt;―한국 방문이 이뤄진다면 어떤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까?&lt;BR&gt;&lt;BR&gt;&quot;1960년대부터 방한을 추진했지만 여러 이유로 지금껏 연기돼 뭐라 말할 수 없군요. 만약 가게 된다면 제가 어디서건 강조했던 두 가지, 선행(善行)과 종교간 화합에 대해 말하겠습니다.&quot;&lt;BR&gt;&lt;BR&gt;―&#039;화해와 용서&#039;를 갈등 속의 한국 사회에 이식할 수 없을까요?&lt;BR&gt;&lt;BR&gt;&quot;사회·종교적 여러 분파들이 편협한 이익을 벗고 전체 사회를 넓게 바라봐야 합니다. 한국은 역사와 전통이 깊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경제·민주주의·교육을 발전시켰으므로 자기 힘으로 갈등을 극복해 낼 걸로 봅니다.&quot;&lt;BR&gt;&lt;BR&gt;달라이 라마는 &quot;나를 활불(活佛)이라 표현하는 것은 매우 언짢은 오해&quot;라고 말해 왔다. 주황색과 자색 가사(袈娑)를 입은 그는 간간이 영어를 섞었지만 주로 티베트어로 말했으며, 법문 중 눈이 마주친 신도에게 엷은 미소나 손동작으로 알은체했고, 통역 시간엔 선하품을 하거나 전후·좌우로 몸을 움직이곤 했다. 한국인을 위한 법문임에도 각국 불자 4000여 명이 사원을 메웠다. 폭우 속에 법문을 듣던 티베트 청년의 셔츠 등허리는 몸에 척 달라붙었고, 거기엔 &quot;어떤 일이 있더라도 포기 말라. 연민은 친구에게뿐 아니라 모든 이에게 가져라&quot;는 달라이 라마의 설법이 적혀 있었다.&lt;BR&gt;
&lt;DIV id=ArticlePar02&gt;
&lt;P&gt;&lt;STRONG&gt;달라이 라마는 &lt;BR&gt;&lt;BR&gt;&lt;/STRONG&gt;티베트인의 영적·정치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본명 텐진 갸초)는 1935년 티베트 암도에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네 살에 제14대 달라이 라마로 지명됐다. 1950년 10월 마오쩌둥 군이 티베트를 공격했고, 그 해 11월 15세의 달라이 라마는 통치권자로 즉위한다. 중국은 이듬해 5월 &#039;17조 협약&#039;을 맺은 뒤 티베트 지역을 시짱(西藏) 자치구란 이름으로 통치해 왔다.&lt;BR&gt;&lt;BR&gt;달라이 라마는 주권 회복에 힘쓰다 1959년 3월 수행자 80여 명을 이끌고 히말라야를 넘어 인도로 망명, 이듬해 4월 영국 식민지 시절 휴양지인 다람살라에 정착한 뒤 티베트 망명 정부를 세웠다. 그는 ▲티베트 평화지대화 ▲중국인 이주정책 포기 ▲인권·민주주의 보장 ▲핵폐기물로부터 환경 보호 ▲협상 개시 등을 중국측에 요구해 왔으며, 비폭력 운동을 벌인 공로로 198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다람살라 한국인을 위한 법회는 여수 석천사(石泉寺·주지 진옥 스님)가 주관해 2000년부터 거의 매년 열려왔다. &lt;/P&gt;&lt;BR&gt;조선일보. 다람살라(인도)=박영석 기자 &lt;A href=&quot;mailto:yspark@chosun.com&quot;&gt;&lt;FONT color=#333333&gt;yspark@chosun.com&lt;/FONT&gt;&lt;/A&gt;&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미코 통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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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베이징올림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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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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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Aug 2008 12:15: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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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꿈, 티베트 자유  One World, One Dream, Free Tib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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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odeunknown.net/attach/1/607245919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9&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odeunknown.net/attach/1/3321609268.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00&quot; width=&quot;382&quot; /&gt;&lt;/div&gt;&lt;BR&gt;(베이징=연합뉴스) 권영석 특파원 = 서양인들이 6일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인 국가체육장 인근 지역에서 티베트 독립을 요구하는 기습시위를 벌였다. 베이징올림픽 경기장 인근 지역에서 시위가 벌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t;BR&gt;&lt;BR&gt;중국 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5시47분께(현지시각) 중국 공안이 영어로 &#039;티베트 자유&#039;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내건 외국인 4명을 연행했다고 보도했다. 공안에 따르면 외국인 4명이 국가체육장 인근 베이천(北辰)교에 접근하더니 남자 2명이 플래카드를 걸기 위해 전신주를 타고 올라갔다는 것이다.&lt;BR&gt;&lt;BR&gt;이와 관련, 뉴욕에 본부를 둔 &#039;자유 티베트를 위한 학생들&#039;은 이번에 시위를 벌인 사람들은 미국인 2명과 영국인 2명이며 이중 여자가 1명이라고 밝혔다. 공안들은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12분 만에 이들 외국인 4명을 모두 검거했다. 이번에 붙잡힌 외국인 4명은 모두 관광비자로 중국에 입국했다.&lt;BR&gt;&lt;BR&gt;쑨웨이더(孫偉德)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BOCOG) 대변인은 &quot;중국에는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과 규정이 있다. 외국인들도 중국의 법률을 존중해 주기를 바란다&quot;고 강조하고 &quot;우리는 이런 짓에 강력한 반대의 뜻을 표시한다&quot;고 말했다. 그는 &quot;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은 처음에 현장을 떠나줄 것을 설득했다&quot;고 설명하고 &quot;이들 4명은 구속되지도 않았으며 경찰서에 끌려가지도 않았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엠마뉴엘 모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대변인은 &quot;올림픽 개최국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주장에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올림픽이란 행사를 이용할 것이라는 점을 예상해야 한다&quot;면서 &quot;IOC는 베이징시 당국이 이번 사태를 합리적으로 평가하고 이해심을 갖고 대처할 것으로 자신한다&quot;고 말했다.&lt;BR&gt;&lt;BR&gt;yskwon@yna.co.kr&lt;BR&gt;&lt;BR&gt;&amp;lt;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amp;gt;&lt;BR&gt;&lt;BR&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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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22:3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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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_ 티베트의 길위에서 평화를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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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CENTER&gt;
&lt;H1&gt;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lt;/H1&gt;
&lt;H2&gt;2008_0801 ▶ 2008_0814&lt;/H2&gt;&lt;IMG id=userImg7297858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1b.jpg&quot;&gt;&lt;/A&gt;&lt;BR&gt;&lt;BR&gt;유미선_소원-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展_종이에 오일파스텔, 아크릴채색_40×30cm_2008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H2&gt;초대일시_2008_0802_토요일_05:00pm&lt;/H2&gt;&lt;FONT color=#aa0000&gt;참여작가&lt;BR&gt;강지현_김태완_김은애_김기호_김영아_김형태_김용재&lt;BR&gt;김씨이야기 기획팀_김종도_고미정_공영석_나규환_박진희_박경효_방정아&lt;BR&gt;배인석_성낙중_성효숙_신나무_유미선_유양옥_윤석남_이이화_이윤엽&lt;BR&gt;이재익_이석금_이안수_안상규_안만욱_안병남_오현숙_정윤희_전진경&lt;BR&gt;전미영_전기학_진성숙_천호석_티베트의 친구들_윤후명&lt;BR&gt;하성봉_허영숙_이인_함성호_임종기_김두안_김완수&lt;BR&gt;&lt;BR&gt;오프닝 퍼포먼스_2008_0802_토요일_05:00pm&lt;BR&gt;( 마두금 연주, 만다라 함께 그리기 등 )&lt;BR&gt;&lt;BR&gt;후원_티베트평화연대_평화박물관_티벳하우스코리아&lt;BR&gt;&lt;BR&gt;관람시간 / 10:00am~06:00pm / 주말_11:00am~05:00pm&lt;/FONT&gt;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lt;H2&gt;평화공간 스페이스피스&lt;BR&gt;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99-1&lt;BR&gt;Tel. +82.2.735.5811~2&lt;B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www.peacemuseum.or.kr/&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www.peacemuseum.or.kr&lt;/FONT&gt;&lt;/A&gt;&lt;/H2&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CENTER&gt;&lt;B&gt;&#039;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039;_TIBET BELONGS TO TIBETAN!!&lt;/B&gt; ● 지난 3월 10일, 티베트의 라싸에서 자유와 평화 그리고 티베트 문화와 전통의 생존을 요구하며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티베트는 1950년 10월 중국 인민해방군의 침공 이래, 그리고 1951년 강제적으로 맺어진 ‘서장평화해방조약’ 이래 자신들의 독립적인 역사를 기억 속에만 남긴 채 중국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그들 티베트인들에게 일어난 일은 19세기 말 청일전쟁 이후 1910년 한일합방조약, 그리고 그로부터 35년의 식민지 역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걸어온 길과 다르지 않습니다. 라싸에서 시위를 벌인 이들이 꿈꾼 것은 너무나 간단하고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티베트 땅에서 티베트 사람들 스스로가 주인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자유, 더 많은 민주주의, 더 많은 평화, 더 많은 인권, 더 많은 평등…. 그것은 우리가 20세기 내내 꿈꾸고 외쳐왔던 가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분명 우리가 꿈꿔왔던 것의 많은 것들을 스스로 이뤄왔습니다. 
&lt;CENTER&gt;&lt;BR&gt;&lt;BR&gt;&lt;IMG id=userImg691628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2b.jpg&quot;&gt;&lt;BR&gt;&lt;BR&gt;김기호_마니석_돌_가변크기×10-20_2008&lt;BR&gt;&lt;BR&gt;&lt;IMG id=userImg1063134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3b.jpg&quot;&gt;&lt;BR&gt;&lt;BR&gt;방정아_깨어나는 사람_A4프린트_설치참여, 가변크기_2008 &lt;/CENTER&gt;&lt;BR&gt;&lt;BR&gt;3월 10일의 시위가 폭력적으로 진압되면서 수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하고 라싸와 티베트 전역이 봉쇄되었을 때, 중국 정부에 항의하고 티베트 민중들에게 지지와 연대를 표하는 시민들의 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습니다. 대한민국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3월 17일, 티베트의 평화와 독립을 호소하는 촛불이 서울에서 밝혀지고, 중국대사관 항의방문, 따시델레-티베트 평화콘서트, 평화행진, 거리서명운동, 광화문 촛불문화제, 인사동 티베트 벼룩시장, 다큐멘터리 제작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티베트 평화행동이 여러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티베트 민중들에 대한 연민과 연대, 그리고 인권의식의 발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자발적 행동에 나선 시민들은 ‘티베트의 친구들’이라는 모임을 만들고 티베트 평화행동의 주체가 되었습니다. 
&lt;CENTER&gt;&lt;BR&gt;&lt;BR&gt;&lt;IMG id=userImg2317930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4b.jpg&quot;&gt;&lt;BR&gt;&lt;BR&gt;성낙중_평화_철_60×60cm_2008&lt;BR&gt;&lt;BR&gt;&lt;IMG id=userImg6909920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5b.jpg&quot;&gt;&lt;BR&gt;&lt;BR&gt;안만욱_슬픈소리_나무에 프린트 아크릴채색_20×20cm_2008&lt;BR&gt;&lt;BR&gt;&lt;IMG id=userImg6545476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6b.jpg&quot;&gt;&lt;BR&gt;&lt;BR&gt;안상규_길자유를 찾아서_골판지_110×170cm_2008 &lt;/CENTER&gt;&lt;BR&gt;&lt;BR&gt;티베트 평화행동은 거리 미술행동과 두 번의 티베트 관련 전시에서 또 하나의 진화를 이루었습니다. 중국 대사관 항의방문과 평화행진 때 스스로 ‘티베트의 친구들’이기도 한 몇몇 미술작가들은 피켓과 사다리로 중국 대사관 앞에 ‘티베트 평화의 탑’을 쌓았고 붕대와 물감으로 고통 받는 티베트 민중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매일매일 이어지던 촛불문화제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편집해 미디어 액션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5월 18일 부산에서 ‘2008년 5월 18일, 티베트를 생각한다’라는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는 자리를 만들어냈습니다. 판화, 회화, 조각, 설치, 퍼포먼스, 비디오 작업 등 작가들 각자의 방식과 고민으로 만들어낸 전시회는 이어 6월 21일 헤이리에서 열린 ‘티베트의 길, 자유의 길’ 전시로 더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lt;CENTER&gt;&lt;BR&gt;&lt;BR&gt;&lt;IMG id=userImg2075478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7b.jpg&quot;&gt;&lt;BR&gt;&lt;BR&gt;윤후명_새의 말_종이에 아크릴 채색_50×40cm_2008&lt;BR&gt;&lt;BR&gt;&lt;IMG id=userImg5591649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8b.jpg&quot;&gt;&lt;BR&gt;&lt;BR&gt;이인_Tibet 하늘에 달이 뜨다. 랏사 포탈라 궁_종이에 아크릴 채색_25×20cm_2008&lt;BR&gt;&lt;BR&gt;&lt;IMG id=userImg2475201 src=&quot;http://neolook.net/img08/08080209b.jpg&quot;&gt;&lt;BR&gt;&lt;BR&gt;이인_Tibet 하늘에 달이 뜨다.랏라 포탈라궁_종이에 아크릴 채색_50x30cm_2008 &lt;/CENTER&gt;&lt;BR&gt;&lt;BR&gt;미술작가들이 보여준 평화와 인권,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한 관심과 연대의식은 티베트를 위해 깃발과 피켓과 촛불을 든 ‘티베트의 친구들’ 그리고 거리와 온라인에서 이들에게 지지를 표하고 도움의 손길을 준 수많은 이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티베트의 친구들’은 2008년 3월의 시위와 학살, 그리고 수십 년 동안 자행되어온 중국의 티베트 식민지배가 그냥 잊혀지지 않도록 오래도록 촛불을 밝힐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거리의 언어에 갇히지 않도록 더 많은 표현과 전달의 통로들을 만들 것입니다. 티베트 평화행동과 연계된 미술행동에 큰 기대를 거는 것은 바로 이런 까닭 때문입니다. 티베트에 자유를! 상상력에 자유를! &lt;B&gt;■ 티베트의 친구들&lt;/B&gt; &lt;BR&gt;&lt;BR&gt;
&lt;TABLE bgColor=white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580 height=7&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color=#112233&gt;&lt;B&gt;Vol.080802b &lt;FONT color=#077ab1&gt;| &lt;FONT color=#112233&gt;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展 &lt;/FONT&gt;&lt;/FONT&gt;&lt;/B&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color=#112233&gt;&lt;B&gt;&lt;/B&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color=#112233&gt;&lt;B&gt;&lt;/B&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face=굴림 color=#112233&gt;&lt;B&gt;&lt;FONT color=#077ab1&gt;&lt;FONT color=#112233&gt;&lt;/B&gt;&lt;/FONT&gt;&amp;nbsp;&lt;/P&gt;&lt;/FONT&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039;티베트의 길 위에서 평화를 연다&#039;&lt;/SPAN&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Gulim,AppleGothic,sans-serif&quot;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돋움&quot;&gt;TIBET BELONGS TO TIBETAN!! 
&lt;P class=autosourcing-stub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quot; align=center&gt;&lt;/SPAN&gt;&lt;/STRONG&gt;&lt;/FONT&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2168512&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2168512&lt;/FON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99031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810081&gt;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990316&lt;/FONT&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557265&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http://club.cyworld.com/50042797134/111557265 &lt;/FONT&gt;&lt;/A&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미코 문화지대</category>
			<category>전시회</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category>티베트문제</category>
			<category>티베트의자유를위하여</category>
			<category>티베트자유</category>
			<category>티베트평화</category>
			<category>티벳</category>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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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01:25: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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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베트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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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TOP: 20px&quot;&gt;&lt;A class=newstitle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49285&quot;&gt;&lt;U&gt;&lt;FONT color=#810081 size=4&gt;&quot;티베트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quot;&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gt;&lt;A class=subtitle&gt;[&#039;티베트에 평화를&#039; 릴레이 기고④] 티벳하우스코리아의 탠진 남카 스님&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gt;&lt;BR&gt;2008년 3월 시작된 티베트인들의 평화시위에 대해 중국 정부가 폭력적인 방식으로 탄압하고 있습니다. 티베트로 향하는 교통과 통신이 차단되었고 시위대가 피신한 사원들은 봉쇄되었습니다. 이에 &amp;lt;오마이뉴스&amp;gt;는 &#039;티베트에 평화를&#039;이라는 주제로 &#039;티베트평화연대&#039;에서 마련한 릴레이 기고를 싣습니다. 학자, 시민운동가, 국제문제전문가, 문인 그리고 문화예술인들의 릴레이 기고로 티베트 사태를 균형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amp;nbsp; &lt;SPAN class=f11&gt;&amp;lt;편집자주&amp;gt; &lt;BR&gt;&lt;BR&gt;&lt;BR&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0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at_contents&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
&lt;DIV align=cente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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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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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gt;&lt;IMG id=photoIE000941534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8/0722/IE000941534_STD.jpg&quot; onload=javascript:photoSizeIE000941534();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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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039;IE000941534&#039;);&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039;IE000941534&#039;);&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0941534&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B&gt;▲ &lt;/B&gt;티벳하우스코리아의 텐진 남카 스님과 빈나2020운동 간사인 김재욱 목사가 대담을 하고 있다. &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티베트평화연대&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039;텐진 남카&#03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텐진 남카&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P&gt;&lt;/SPAN&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한국에는 현재 30여명의 망명 티베트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스님들이 10여명, 이주노동자들이 20여명이다. 이주노동자의 경우 난민 비자로는 입국조차 불가하기에 대부분 인도나 네팔 국적이다. 스님들은 한국과 티베트의 불교교류를 위해 종교나 유학 비자를 얻어 체류하기에 형편은 좀 낫다. 그러나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워낙 많아 이들에게 한국은 그리 편안한 나라가 아니다. &lt;/SPAN&gt;&lt;/P&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지난 4월 티베트인들이 대거 참여한 평화의 성화봉송 때는 다수의 티베트인이 시청 앞 광장에서 중국인들에게 구타를 당하기도 했다. 티벳하우스코리아의 남카 스님은 엄연한 티베트인임에도 유학생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국적을 중국으로 고쳐 기재했던 아픈 경험이 있다. 나라 잃은 서러움은 무엇보다 현실에서 절절한 고통으로 다가온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현재 망명 티베트인이 운영하는 단체는 2곳이다. 2000년 부산 광성사에 처음 문을 연 한국티베트센터는 수년째 티베트 불교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창립을 준비한 티벳하우스코리아는 얼마 전 일산 여래사에 둥지를 틀었다. 티벳하우스코리아는 세계 20여 곳에 사무소를 둔 달라이 라마 동아시아 대사관의 한국지부 격이다. &lt;/SPAN&gt;&lt;/P&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이곳의 대표인 텐진 남카 스님(Ven. Geshe Tenzin Namga)을 빈나2020운동 간사인 김재욱 목사(문화행동바람 대표)가 만났다. 텐진 남카 스님은 8세 때 남인도의 간덴 사원으로 출가하여 게시 하람빠 학위(불교학 박사)를 받은 학승. 부모님이 히말라야를 넘어 망명한 티베트 망명 2세이기도 하다. &lt;/SPAN&gt;&lt;/P&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quot;&gt;대담은 7월 3일 오전 일산 여래사의 티벳하우스코리아에서 진행됐다. 다음은 대담의 전문으로 질문은 김재욱 목사가 답변은 남카 스님이 했다.&lt;/SPAN&gt;&lt;/P&gt;
&lt;br /&gt;&lt;FONT color=#333399&gt;
&lt;DIV align=lef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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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ABLE class=photoCenter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id=photoIE000941536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08/0722/IE000941536_STD.jpg&quot; onload=javascript:photoSizeIE000941536(); border=0&gt; &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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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9pt; COLOR: #666666; LINE-HEIGHT: 130%&quot; align=left colSpan=2&gt;&lt;!-- S: Fuction btns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80 align=right border=0 valign=&quot;top&quot;&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A href=&quot;javascript:setRecommendCnt(&#039;IE000941536&#039;);&quot;&gt;&lt;IMG title=추천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rcm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javascript:ArticleBlogWinOpen(&#039;IE000941536&#039;);&quot;&gt;&lt;IMG title=블로그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blog_s.gif&quot;&gt;&lt;/A&gt;&amp;nbsp;&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0941536&quot;&gt;&lt;IMG title=&quot;자세히 보기&quot;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btn_detail_s.gif&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uction btns --&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티베트평화연대&lt;/TD&gt;
&lt;TD align=right&gt;&lt;!-- S: first TAG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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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class=box_tag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quot;&gt;&lt;IMG src=&quot;http://ojsimg.ohmynews.com/images/articleview/icon_tag.gif&quot;&gt; &lt;A href=&quot;javascript:goTagNetwork(&#039;텐진 남카&#039;);&quot;&gt;&lt;U&gt;&lt;FONT color=#0000ff&gt;텐진 남카&lt;/FONT&gt;&lt;/U&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E: first TAG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lt;/DIV&gt;
&lt;P&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티벳하우스코리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먼저 소개를 부탁드릴까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티베트는 현재 중국에 나라를 빼앗겨 대사관이 없지만, 달라이 라마 존자님을 정점으로 하여 주요 국가에도 대표부 사무소가 있습니다. 일본에 동북아 대표부가 있는데 대사님이 한국에 자주 오실 수 없는 형편이라 이쪽 일을 제가 돕고 있습니다. 이곳 일산 여래사에서 사무실과 숙소를 마련해주셔서 제가 여기 상주하면서 일을 보고 있는데요, 티벳하우스코리아는 달라이 라마 일본 사무소의 한국지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quot;&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 티베트 사람 이름에는 유달리 &#039;텐진&#039;이라는 이름이 많은 것 같던데요.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텐진에서 &#039;텐&#039;은 불법 즉 부처님 가르침을 말하고, &#039;진&#039;은 &#039;지니다, 잘 배워 지키다&#039;는 뜻이 있습니다. &#039;부처님 가르침을 잘 지니다&#039;라는 뜻입니다. 티베트에서 이름은 이런 식으로 대개 불교와 관련된 이름이 많습니다. 달라이 라마 존자님도 텐진 갸쵸시거든요. 남카는 하늘이란 뜻이 있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어릴 때 출가 하셨다고 들었는데.&lt;/FONT&gt;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티베트에서는 출가하는 것을 본인뿐 아니라 가족들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아버지는 티베트 동부 캄 지방 분이시고 어머니는 라싸가 있는 우짱 지역 분이신데, 두 분 다 망명하셔서 결혼하셨어요. 부모님의 축복아래 저는 8세 때 출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굉장히 어릴 때 출가를 하셨는데요. 티베트에서 7, 8세 아이들은 뭐하고 지냅니까?&lt;/FONT&gt;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티베트 문화는 불교영향이 너무 많습니다. 아이들은 대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데리고 절에 다니는데, 절에 가면 꼬라(경전을 담아 돌리는 통)를 돌리고 진언(범어 만트라를 외는 신앙행위)하는 등 일상적인 신앙활동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부모 농사일을 거들기도 하고 기도문 배우기도 하구요. 요즘 망명한 어린이들은 대부분 티베트 망명정부가 운영하는 티베트 어린이학교에 다닙니다. 망명 후 제일 먼저 지은 것이 어린이학교였거든요.&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 티베트 하면 추운 나라로 생각되는데 4계절이 다 있습니까?&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춥지만 4계절은 다 있죠. 불교 경전 안에는 6계절이 있다고 하는데, 여름과 겨울을 둘로 나누어서 티베트에서도 6계절이 있다고 하기도 합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 티베트에는 출가한 스님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지금도 많은가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1959년 중국에 점령될 때 전체 6백만 인구 중에 60만명이 승려였습니다. 이런 전통은 매우 오래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9세기 티송데짼왕 때 &#039;중국에 보낸 티베트 군대만 30만, 나중에 또 30만을 보냈다&#039;는 기록이 있는데, 그 뒤에는 출가자가 많아지면서 군인도 줄고 인구도 줄었다고 합니다. 캄 지방의 경우 5명의 자녀를 낳으면 4명이 출가하도록 했을 정도로 출가가 장려되었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 출가한 스님들이 많으면 경제 생산이 어렵지 않은가요? 국가 경제에 해가 된다는 중국의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티베트 사람들은 출가를 축복이자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도 자식이 출가하기를 원합니다. 한 가족 안에 훌륭한 스님이 있으면 그것을 가장 큰 명예로 여기니까요. 부모님이 돌아가실 때 가장 의지가 되는 것은 자식이 출가한 경우라고 생각하기에, 자식이 출가한 부모가 편하게 간다고 합니다. 선배 스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039;어떤 스님이 서른다섯 살쯤에 승려생활을 못하게 될 것이라고 누가 예언하자, 어머니께서 당신이 스님 못하면 나는 살 가치가 없으므로 죽겠다&#039;고 말했을 정도입니다.&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경제활동 문제는 티베트와 한국의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티베트에서는 일반스님들도 경제활동을 했습니다. 농사를 짓고 장사도 했어요. 물론 절의 규모가 컸고 그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보시가 중요했지요. 역사적으로 보면 중국 왕들도 티베트 사원에 매우 자주 큰 보시를 했습니다. 중국 왕들이 신심으로 보시한 것이지 강제로 한 것이 아니었듯 티베트인들의 시주도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039;승려들이 민중들을 착취했다&#039;는 식으로 주장하는 것은 티베트나 불교에 대해 잘 모르는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5, 6년 전부터는 중국인 시주자가 제일 많다고 들었습니다. 옛날 몽골을 비롯한 중국 왕들이 티베트불교의 가장 큰 시주자였듯 지금은 중국 신도들이 미국을 제치고 가장 많이 시주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중국 통치 이전의 티베트 불교가 매우 온전한 것이었다고만은 할 수 없습니다. 달라이 라마께서도 &#039;기독교와 같은 현대종교처럼 병원·학교·고아원을 지어 시민들을 돕는 것을 불교도 배워야 한다&#039;고 말씀하셨고 티베트도 시대에 맞게 변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다만, 과거를 일방적으로 나쁜 것이라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이야기가 나온 김에 조금 더 물어보겠습니다. 중국은 50년대 이전의 티베트 사회는 5%의 승려들이 폭압을 휘두르던 노예제 사회였다고 말합니다.&lt;/FONT&gt; &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59년 티베트 인구 6백만 가운데 60만이 승려였습니다. 당시 인구비를 보면 일단 5%라는 주장은 말이 안 되구요. 사원이 대토지를 소유하는 경우나 스님들과 함께 사원에 속해 일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런 관계가 중국이 말하는 폭력적인 노예제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신분제도도 다른 봉건제 사회와 비교하면 훨씬 자유로웠다고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강제성 여부입니다. 불교 교리에 입각해서 사냥을 못하게 한다거나 하는 점에서는 억지로 못하게 하는 등 강제가 있었다고는 들었지만, 중국의 노예처럼 권력이나 사회체제가 통제한 사회는 아니었습니다. 최소한 중국 강점 이전의 티베트에서는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지만 오히려 중국 지배 체제에서 굶어 죽는 사람들이 나왔으니까요.&lt;/P&gt;&lt;B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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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티베트평화연대&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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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중국의 불교정책을 어떻게 보십니까?&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달라이 라마 존자께서 1950년대 중국 모택동의 초청으로 처음 방문했 때 모택동은 공식석상에서 &#039;티베트 불교와 문화는 건드리지 않겠다. 종교 문화와 관련해서는 무엇이든지 달라이 라마와 판첸 라마께서 알아서 하시라&#039;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 모택동은 달라이 라마의 귀에 대고 &#039;그래도 종교는 독&#039;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들이 종교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말해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 티베트는 독립국인가요? 아니면 중국 정부 주장대로 예부터 중국의 일부였던가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티베트는 1959년까지 독립국가였습니다. 중국노인들이 티베트 역사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산주의 법칙 때문에 티베트 역사에 대해, 실제 상황에 대해 말하지 못합니다. 공산당 정부가 새로 만든 역사를 배웁니다. 예를 들면, 중국의 유명한 배우 이연걸은 &#039;달라이 라마를 스승으로 모시지만,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따를 수 없다&#039;고 말했다고 들었습니다.&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이렇게 장년 이하의 세대에게 티베트는 &#039;하나의 중국&#039;의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중국의 노년세대에게 티베트가 원래 중국의 일부였냐고 물어본다면, 그들은 그렇게 대답하지 않을 것입니다. 티베트가 원래 독립국이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 역사적으로 중국과 티베트의 관계는 어떠했습니까?&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중국과 티베트는 수천년 동안 종교적인 면, 정치적인 면에서 이웃 국가로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원하던 원하지 않던 이웃으로 같이 살아야 합니다. 역사적 사실에 따르면 원나라 황제가 궁궐 밖으로 마중을 나가는 사람은 달라이 라마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시주와 정치적 후견인, 또는 영적 스승과 제자의 관계였기 때문입니다. &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5대 달라이 라마도 만주(청나라)와 깊은 관계를 맺었습니다. 황제가 스승으로 대접했기에 밑의 신하 자리가 아니라, 황제의 옆에 앉았다고 합니다. 몽골과 만주는 티베트와 매우 밀접한 관계였지만, 이것은 지금 중국이 주장하는 속국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그랬다면 대규모 군대가 주둔하거나 세금을 걷어야 맞습니다만 그런 적이 없었습니다. 티베트는 종교적이고 영적인 스승 역할을 맡았고 몽골·만주는 시주이자 후견인이었습니다. &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더구나 몽골과 만주는 한족의 나라, 중국이 아닙니다. 중국 독립의 아버지인 쑨원도, 공산혁명지도자인 모택동도 청나라가 무너진 것을 &#039;한족의 독립&#039;이라고 말했을 정도이니까요. 한족에게 청나라, 원나라는 이민족이 지배한 역사입니다. 그런 그들이 태도를 바꾸어 청나라도 원나라도 자기 역사라 합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BR&gt;&lt;FONT color=#333399&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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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box_man align=left&gt;ⓒ 티베트평화연대&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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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요즘 티베트 젊은이들은 어떤가요? 벌써 중국에 강점된 지 60년이 흘러 민족적 정체성이 많이 옅어지고 식민사관에 젖지는 않았는가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티베트 내에서 티베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티베트어를 써서는 취직도 못 하고 대부분 한족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물건도 살 수 없습니다. 캄 지방은 중국말을 쓴지 너무 오래됐습니다. 매우 어려운 상황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 점에서 87년 갑자기 돌아가신 판첸 라마의 노력이 아쉽습니다. 당시 티베트어 교과서도 만들고 학교 개원을 앞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열반에 드셨습니다. 그 뒤로 교과서도 없어졌고 티베트어 배우는 학교도 없어졌습니다. 이런 결과로 지금 티베트 본토 사람들이 민족적 정체성을 지키고 살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중국의 티베트 정책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80년대 초 중국 공산당 총서기인 호요방이 티베트에 왔을 때 굶어 죽는 사람이 있을 정도의 어려움 속에서도 티베트 사람들이 조캉 사원에 공양을 올리는 것을 보고 &#039;인간의 생각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티베트 사람들은 중국사람과 분명히 다른 성향을 가졌다&#039;면서 티베트인들의 종교적 성향을 인정해주는 태도를 취했지만 그는 얼마 안 있어 쫓겨났습니다. &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이후로 중국 정부의 강압적인 문화통치와 경제적 병합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마치 한국에서 일본이 행한 것처럼… 민족의 말과 글, 종교를 탄압해 얼을 빼앗고자 하는 일이 본격화되었습니다. 한족이 대규모로 이주하고 칭짱철도를 통한 중국의 경제적 침략과 수탈이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중국은 지금 티베트가 대단히 좋아진 것처럼 말하지만, 제 아버지 고향인 캄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조차 중국 정부의 탄압에 힘들어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이제 좀 개인사를 여쭈어 봐야겠는데요. 한국에는 어떤 인연으로 오시게 되었습니까?&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인도에서 저는 많은 승려들을 가르치는 선생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1년 동안 한국에 휴가차 오게 되었고 그 이상 머무를 계획은 없었습니다. 1년 후 인도에 돌아가자 달라이 라마께서 한국과 티베트 모두에 서로 도움될 것을 기대하고 한국에 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셔서 한국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quot;&lt;/P&gt;&lt;BR&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활동의 어려움은 없으셨어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나라 잃은 국민이 받는 서러움을 겪은 적이 매우 많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티베트 사람들이 정식 여권이 아닌 난민여행증을 갖고 있는 탓에 한국 입국심사 때 비애를 느낍니다. 개인적 체험으로는 한국어를 배우러 부산 외국어대 다닐 때였는데,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하는 &#039;말하기 대회&#039;가 부산시내에서 열렸었습니다. 그때 저는 티베트 문화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 중국대사관 영향으로 시청 쪽에서 국적을 중국으로 하라는 요청을 해 왔습니다. 중국사람들이 반대해서 그랬다고 들었습니다.&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민간차원의 문화적 노력이 티베트에 도움이 될까요?&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현재 상황을 보면 국제사회의 일반 시민들도 중국보다는 티베트를 더 많이 지지합니다. 이것은 한꺼번에 된 것도 아니고 점차 이루어진 것이지요. 달라이 라마가 존경받는 이유도 재산이 많거나 힘이 세어서가 아니지 않습니까? 진리를 좋아하는 분들, 평화를 사랑하는 분들이 자발적으로 그를 따릅니다. 마찬가지로 한국사람들에게도 진실을 알리면 99%의 사람들이 티베트에 관심을 갖고 지지하리라 믿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되는 것은 아니지만, 진리를 추구하고 자비로운 분들이 한국에 많으므로, 이분들이 티베트에 관심 갖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진리·사랑·자비는 인간 대부분의 마음에 있으니까요.&quo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
&lt;br /&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lt;FONT color=#333399&gt;&lt;STRONG&gt;- &lt;/STRONG&gt;마지막으로 한국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lt;/FONT&gt;&lt;/P&gt;
&lt;P class=바탕글 align=justify&gt;&quot;저번에 티베트평화연대가 탑골공원에서 가졌던 &#039;평화의 성화 33인 봉송&#039;은 정말 감명 깊은 행사였습니다. 그곳은 한국인들이 일본 점령에 맞서 비폭력적인 독립운동을 벌였던 성지라 들었습니다. 모든 티베트인들을 대신하여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에게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quo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s: 뉴스 꼬리 --&gt;&lt;!-- e: 뉴스 꼬리 --&gt;
&lt;P class=news_ad&gt;&lt;IMG src=&quot;http://ojsfile.ohmynews.com/SVC_FILE_NM/2008/06/04/0000000066_special_elementary_peacetibet.gif&quot;&gt;&lt;/P&gt;&lt;!-- s: 덧붙이는 글 --&gt;
&lt;DIV class=plus_con&gt;
&lt;P&gt;&lt;SPAN class=plus_b&gt;덧붙이는 글 |&lt;/SPAN&gt; &#039;티베트에 평화를&#039; 릴레이 기고에 사용된 글씨체는 서예가 김성장님의 글씨입니다. 대담 정리는 티베트평화연대 정웅기 대변인이 했습니다. 남카 스님과 정웅기 대변인은 7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인권연대교육장에서 &quot;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2008 티베트 항쟁&quot;이란 주제로 좌담회를 진행합니다. 문의 02-336-5642(문화를생각하는사람들) 티베트평화연대 www.peacetibet.com&lt;/P&gt;&lt;/DIV&gt;&lt;!-- e: 덧붙이는 글 --&gt;&lt;/TD&gt;&lt;/TR&gt;
&lt;TR&gt;
&lt;TD width=600&gt;
&lt;TABLE style=&quot;MARGIN-TOP: 30px; PADDING-BOTTOM: 10px; COLOR: #999999; BORDER-BOTTOM: #999999 1px dott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WIDTH: 300px&quot; align=left&gt;2008.07.22 16:49&lt;/TD&gt;
&lt;TD style=&quot;FONT-SIZE: 11px; WIDTH: 300px&quot; align=right&gt;ⓒ 2008 OhmyNews&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SPAN&gt;</description>
			<category>미코 통신</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category>티베트문제</category>
			<category>티베트불교</category>
			<category>티베트사태</category>
			<category>티베트의자유를위하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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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티벳</category>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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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l 2008 01:0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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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2008 티베트항쟁 좌담회에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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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size=2&gt;오늘(22일)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2008 티베트항쟁 좌담회에 다녀왔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티베트하우스코리아의 남카 스님과 티베트평화연대의 정웅기 대변인이 각각 간단한 발제를 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티베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남카 스님은 달라이 라마와 티베트 망명정부의 명을 받아서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인 스님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떤 질문에도 주저하지 않고 간단 명료한 답변을 주었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참석자들은 티베트가 중국에 침략당한 과정, 중도 정책( 분리독립을 추구하지 않고 고도의 자치권을 요구하는 티베트 망명정부의 공식적인 입장), 달라이 라마 사후의 티베트의 미래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어떤 참석자가 &quot;우리 한국 시민들이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느냐?&quot;라는 취지의 질문을 했는데 이에 대한 남카 스님의 대답은 늘 하던대로 &quot;티베트 문제의 실상을 널리 알려달라&quot;는 것이었습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R&gt;티베트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세요. 현재 티베트는 거대한 감옥입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시면 티베트인들의 희생을 멈출 수 있습니다. 한국 시민들에게 티베트 문제를 널리 알리고 중국 당국을 압박하는 국제 사회의 움직임에 동참해 주십시오. 티베트의 벗이 되어주세요.&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미코 일기</category>
			<category>남카스님</category>
			<category>달라이라마</category>
			<category>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category>
			<category>좌담회</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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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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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ul 2008 00:10: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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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2008 티베트항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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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size=2&gt;시민과 함께하는 좌담회 &lt;STRONG&gt;&#039;티베트와 중국 그리고 2008 티베트 항쟁&#039;&lt;/STRONG&gt; &lt;BR&gt;일시 : 2008넌 7월 22일 (화) 오후 7시 30분 &lt;BR&gt;장소 : 인권연대교육장 (4호선 한성대입구역 7번 출구)&lt;BR&gt;&lt;BR&gt;잘 안보이시는 분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서 보세요. &lt;BR&gt;&lt;/FONT&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odeunknown.net/attach/1/1299880577.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49&quot; width=&quot;494&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미코 통신</category>
			<category>티베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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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티베트의 자유를 위하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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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티벳</category>
			<author>(미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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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l 2008 02:3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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